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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창세기 16장 말씀을 통해
광야로 도망친 하갈을 찾아가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묵상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이집트 여종 하갈의 절망과 도망.
그러나 하나님은
그 광야 한복판에서 하갈을 찾아가시고
위로하시며 이스마엘의 탄생을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하갈은 하나님을 이렇게 부릅니다.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엘 로이.”
사람들은 보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하갈을 보셨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래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약속을 이루시고
버려진 사람 하나 없이 돌보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십니다.
혹시 지금
혼자라고 느끼고 계신가요?
오늘 하나님께
여러분만의 고백을 드려 보세요.
“주님은 나를 보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이번 한 주,
우리 주변의 **‘광야에 있는 한 사람’**을
떠올려 보길 바랍니다.
전화 한 통,
식사 한 번,
따뜻한 한 마디로
“하나님이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그렇게 복음은
우리의 작은 걸음으로
세상 가운데 흘러갑니다. #언약예배 #세대통합예배 #교회개척 #schaumburg #한인교회 #부모교육 #elgin #palatine #차세대사역 #시카고 #샴버그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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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에 나는 늘 맨 뒤에 앉는다.
맨 뒤에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뒷모습이 항상 내 앞에 있다.
기도회에서, 가정예배에서 함께 나누었던
하나님의 이야기가
주일 예배 시간에 다시 선포될 때면
아이들의 귀가 조금 더 쫑긋해진다.
숙였던 고개를 들고,
작은 손이 노트를 향해 움직인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는
괜히 더 긴장이 된다.
허리를 곧게 펴게 되고,
말씀을 들으며 더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주님, 아이들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해주세요.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해주세요.”
한 공간에서, 한 말씀을 함께 듣는 시간.
같은 말씀을 가정과 교회가 이어서 품을 수 있다는 것.
그 안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자라고,
나는 그 뒷모습을 보며 다시 기도하는 사람이 된다.
이정희, 한 예배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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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그 다음도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은 롯을 구하고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두 왕을 만났습니다.
한 왕은
자신의 이름을 높이려 했고,
다른 한 왕은
하나님을 높이며 축복했습니다.
참된 승리는
사람의 칭찬이나 이익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완성됩니다.
아브라함은
전리품의 십분의를 드리며 선언했습니다.
“승리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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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사모님이 쓰신 ’엄마 먼저‘라는 책을 읽고 나누는 모임입니다. 이 나눔을 통해 복음으로 엄마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6월, 2기 모임이 다시 시작됩니다. 😄#언약예배 #세대통합예배 #교회개척 #schaumburg #한인교회 #부모교육 #시카고 #샴버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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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이익인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인가
아브라함은 선택의 자리에서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았습니다.
롯은 눈에 보이는 풍요로운 땅을 택했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양보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에게 동서남북의 땅과 셀 수 없는 자손을 약속하셨습니다.
짐 엘리엇과 네이트 세인트 역시
복음을 위해 자신의 안전과 미래를 내려놓았습니다.
세상 기준으로는 손해처럼 보였지만,
그들의 순종은 놀라운 영적 열매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가장 완전한 본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모든 권리를 내려놓으시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번 주,
권리를 붙드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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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우리는 창세기 12장 10–20절을 통해
두려움 앞에 선 아브람의 모습을 묵상했습니다.
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내려간 아브람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아내 사래를 ‘누이’라 말하는
두려움에서 나온 인간적인 선택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실패 속에서도 개입하셔서
사래를 보호하시고,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의 연약함보다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실패와 재앙을 대신 짊어지시고
우리를 회복시키시는 참된 구원자이심을 가리킵니다.
여러분의 ‘이집트’는 무엇입니까?
직장, 건강, 관계의 두려움 앞에서
타협하고 싶은 유혹이 올 때,
잠시 멈추어 기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한 사람과 그 상황을 나누십시오.
두려움이 우리의 선택을 이끌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이 땅에서 복의 통로로 살아가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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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절망의 때에 아브람을 부르시고,
그에게 복을 주셔서 온 땅에 흘려보내는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아브람은 낯선 땅 가나안으로 나아가
제단을 쌓고 오직 여호와를 예배함으로
그 땅에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했습니다.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한 것처럼
이 복의 핵심은 물질이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곧 그리스도와의 연합입니다.
우리가 받은 복은 믿음으로 받는 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민자로 살아가는
샴버그와 시카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복의 통로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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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쌓는 바벨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도성을 바라봅니다.
바벨 사건은 홍수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인간의 교만과 자기 안전을 보여 줍니다.
“우리의 이름을 내자”는 외침 앞에서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며
멸망으로 향하는 길을 은혜로 멈추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도성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오늘도 내가 쌓은 이름과 안전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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